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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원

2026-04-06

조리원 안가고 탁월한 선택 (한연순)

안녕하세요. 둘째 출산으로 조리원을 가지 않고 산후관리사님과 함께 산후조리를 하기로 선택하고 이레아이맘 지사장님만 믿고 좋은 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한 그녀가 저의 가장 빛나는 한달의 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우선 첫 주에는 최대한 저희 가정의 분위기에 맞춰주시고 세심하게 관찰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오신지 이틀만에 저와 너무나도 친밀해졌고, 이 친밀감은 한달동안 지속됐습니다. 정말 관리사로서는 흠없는 완벽한 분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인격이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함께 지내면서 정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 친구분들에게도 본인의 업을 자랑스러워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기를 케어하시는데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일하시고, 시간 배분을 완벽하게 하십니다. 또 추후에 제가 혼자 육아할 때를 대비하여 아기 등센서를 정말 잘 잡아주십니다. 그렇다고 마냥 울리시는 것도 아니고, 신생아와 발맞춰 하루하루 함께 리듬을 타며 아기를 케어해주십니다. 모유수유를 하는데 처음에 출산하고 직수할때도 관리사님 주무시는 방에 가서 직수를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산모 건강을 핑계로 유축을 하라고 하시는데 저의 의지를 최대한 존중해주시며 직수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고 안심이 되었습니다.빨래도 너무 부지런히 하셔서 남편과 우스갯소리로 옷이 3장만 있어도 잘 살 수 있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음식 솜씨는 정말 고급 한정식 수준으로 솜씨가 좋으셔서 계시는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특히 멸치볶음과 전복미역국, 대패삼겹말이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기 젖병소독, 열탕, 건조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부지런히, 확실히 해주십니다. 잠을 제대로 못주무신 날에도 예외없이 진행됩니다. 모유 데우실 때도 영양분 파괴되지 않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고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정말 어떤 것도 빠짐없이 너무나도 좋았던 관리사님은 처음이였습니다. 나중에 셋째를 낳게 되더라도 임신하자마자 연락드릴 것 같네요. 한달만 하기에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손가락이 살짝 다치시는 바람에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한연순관리사님! 정말 너무나도 감사했고, 지사장님. 좋은 분 소개시켜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이레아이맘의 품격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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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맘

2026-04-21

이경아선생님 감사했습니다♡

낯선 사람과 집에서 함께 지낸다는게 걱정되기도 해서 산후도우미를 신청하지말까 했던 저인데 3주신청한거 정말 잘한일같아요.저희 아기 이름불러주시며 정말 많이 예뻐해주시고 제가 편히 쉴수있도록 많이 배려해주셨습니다 : ) 요리솜씨도 좋으셔서 제가 요리꿀팁까지 얻었답니다ㅎㅎ덕분에 힘든 몸과 마음 많이 회복할수있었어요.감사합니다.혹시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한번 선생님과 함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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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00

2026-04-22

초산모,입주도우미선생님과 집에서 산후조리 대만족 후기(김용분 산후도우미선생님 추천)

#응급제왕#초산맘집에서산후조리#13년차베테랑입주도우미구세주#내돈내산이레아이맘송파후기#서울시송파구출산 전에 제가 가장 원했던 건 답답한 조리원생활보다집에서 안정적으로 산후조리하면서 모유수유에 잘 적응하는 거였어요 :) * 집으로 오게된 이유도 모유수유를 바로 시도해야지 잘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담당 직원분께서 정말 여기저기 수소문해주셔서 예정일보다 빨라졌지만、퇴원하는 날 저녁부터 바로 가능한 선생님을 어렵게 배정해주셨어요.>>>>>>출산한 직후에 꼭꼭 바로 연락하기! 모든 점이 좋았지만, 조금 정리해보자면1. 1n년째 산후도우미 경력으로 다양한 경험을 갖고 계셔서 신뢰up!!!다행히도 오시는 분이 13년차 베테랑 선생님(집에서 산후조리해본 경험有)이라는그 말만 듣고도 솔직히 “살았다…” 싶더라고요ㅎㅎ초산에 신생아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 상황이지만 마음이 놓였어요.실제로 처음 아기상태를 보시더니, 아기가 너무 작기때문에 물기 어려울거란 판단도 정확하셨습니다. 일주일간 증량에 초점을 맞추되, 직수를 잊지 않도록 물리는 연습도 빠짐없이 도움주셔서 10일정도 지나니 아기가 물고 빠는 경험도 하게되고, 점차 오래 물고 있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제일 하고팠던 모유수유를 포기하지않고 이어갈 수 있게되어 정말 다행이고, 지금은 매우 희망적입니다! (지치고 포기하고픈 마음이 들 때면 격려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환기시켜주셨는데, 그땐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너무 의지가 되었어요.) 오랜 연차 동안 정말 많은 아기들을 돌보신 경험 때문인지상황 판단도 굉장히 빠르시고,“아기는 지금 이런 상태인 것 같아요”, “이럴 땐 이렇게 해보면 좋아요” 하시며 적절하게 방향을 잡아주시는데‘아, 이분은 믿고 따라가면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절대 강요는 하지않지만, 제가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아기들의 다른 점들을 이해하기 쉽게 예시들어주셔서 점점 신뢰하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초보엄마니까요. : )[갑자기 줄바꿈..띄어쓰기가 오류가 생겨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2. 아기케어를 최우선으로 해달라는 저의 부탁이상으로 늘 열심히!! (아기케어는 물론이고, 식단(간식포함), 틈틈히 욕실/거실/아기방 청소까지. 이건 어디까지나 아기케어가 충분하고 약간의 시간, 에너지가 남는다는 전제하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금 쉬시다 아기를 봐주실법도 했는데, 그때마다 할일을 찾아 하셔서 늘 감사한 마음과 조금쉬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초산모에 조리원을 다녀오지 않은것도 있지만 응급제왕으로 정신없이 출산하여 그런지 집안일을 더 봐주시려고 했던거 같아요. 아기가 케어하기 힘들다면 아마 선생님도 시간내기 어려웠을거라 이해하고 있습니다. ) 제가 선생님께 가장 중요하게 말씀드렸던 건 딱 두 가지였어요. 첫 번째는 아기 케어를 최우선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모유수유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도록 직수 적응을 최대한 함께 시도해보고 싶다는 점이었어요. 저는 원래 식욕이 좋은 편도 아니고, 산후조리 음식이나 식단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어서 “다른 건 힘 빼셔도 괜찮아요”라고 몇 번이나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고객 니즈에 맞춰 늘 아기 케어에 가장 큰 애정과 세심함을 보여주셨어요. 아기를 대하시는 태도도 너무 인상 깊었는데, 항상 긍정적인 말투로 대해주시면서도 필요할 때는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질서를 잡아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더라고요. ‘아… 주양육자는 이런 안정감이 있어야 하는구나’ 많이 배우게 되었고, 15일 동안 옆에서 어깨너머로 정말 많은 걸 배웠네요.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이제 곧 끝나가는데 더 배우고 싶은데…” 하는 아쉬움이 커질 정도였어요. 제가 육아에 조금씩 적응하면서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자 선생님은 단순히 아기만 봐주시는 게 아니라 집안 동선까지 같이 고민해주셨어요. “이 구조는 이렇게 바꾸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수유하고 이동할 때는 이 위치가 좋아요” 하면서 꼭 먼저 물어봐주시고 하나씩 정리해주셨는데, 응급제왕으로 정신없던 아기방이며 냉장고, 생활동선까지 전체적으로 시스템을 잡아주셨어요. 몇 달씩 입주 육아를 하시며 10년 넘게 쌓아오신 경험이 느껴졌고, 선생님이 계신 동안 우리 집에도 육아 질서가 딱 생기는 느낌이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선생님이 가신 뒤에도 막막하다기보다 “지금까지 배운 걸로 잘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식욕이 없는 스타일인데도 모유수유를 계속 시도하다 보니 자꾸 허기질 수밖에 없다며 간식이며 끼니를 절대 거르지 않게 계속 챙겨주셨어요. 늘 영양 균형 고민하시면서 냉장고랑 식탁 위를 든든하게 채워주셨고, “엄마는 먹어야 해요” 하시며 계속 신경 써주셨네요.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제가 출산 후 진짜 기억력이 순간삭제 수준이 되어버렸는데ㅋㅋ 필요한 아기케어 내용들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셨다는 거예요. 밥 먹는 것, 쉬는 것, 수유 후 체크할 것들까지 귀찮은 내색 한 번 없이 계속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3. 낮시간과 밤시간을 구분하는 수면교육의 초기를 딱!잡아주심 김용분 선생님은 꾸준히 이것저것 배우기를 좋아하는 분인듯 했습니다. 그래서 도움될만한 수면교육도 사비를 들여 주말마다 배우러 다니셔서 그런지, 배웠던 교육을 바탕으로 아기케어할 때도 딱딱 시간을 지켜가며(30분의 여유는 두시면서 아기에게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규칙을 잡아감)먹-잠 타임을 이어가셨습니다. 15일간 그러한 시간을 바탕으로 저희 아기는 배꼽시계가 아주 정확하게 작동하더라구요. 다만, 아기가 자라나는 3,6,9법칙에 따라 종종 자지않고, 힘든 때도 있겠지만, 선생님이 보여주신 교육방식을 따라가야지 결국 질좋은 수면을 바탕으로 초보 엄마아빠의 육아생활도 나아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남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었는데, 끝나가는 이 시간이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진심으로 모든 면에서 너무 훌륭하게 케어해주셔서 리스펙,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앞으로 하시는 일에도 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내돈내산 경험담 남기고, 공유합니다. (일기처럼 주루룩 글을 써버렸네요!ㅋㅋㅎㅎ;;; 선생님이 바빠지는건 원치않지만, 진심으로 잘해주신 만큼 앞으로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2주 빨리 아기를 만나게 되었지만, 어쩌면 그 덕분에 2주 빨리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거 아닐까 싶어요. 운 좋게 좋은 인연이 닿아서, 이렇게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선생님께서 어느집에 가시든 많은 도움을 주실수 있을텐데, 다들 좋은마음으로 함께 배려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면서 추천글을 남깁니다. 다른 산모님들도 좋은 분과 조금은 편안한 육아생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생활하는 사진이라 ㅠㅠ 쓰지못하는 사진들중에 고르고 골라봤습니다. +음식사진은 제가 항상 허겁지겁 다 먹어치워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나물위주지만, 고기나 부족한 영양분을 항상 챙겨주시려고 먹고싶은 음식을 늘 물어봐주셨어요.) +신생아라 탕목욕이 불가해서 방안에서 쭈구려 앉아 부분목욕시키시는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부분목욕까지 다 마쳐주시고, 탕목욕 시작하면서 하는방법 인수인계해주시느라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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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2025-05-06

김용분 vip 입주 산후 관리사님 첫째 이어 둘째 때 모신 후기

코로나로 기승이던 20년에 첫째와 저를 살뜰하게 돌봐주셨던 김용분 입주산후관리사님을 둘째 때에도 모실 수 있게 되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첫째 출산 당시 결혼한지도 얼마 안 되어서 살림에도 서툰 상태였는데 그 때 관리사님께서 집안 정리 정돈이며 청소 노하우 다 가르쳐 주셨었지요... 당시에도 제가 요구를 달리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하고 꼼꼼하게 먼저 케어해 주셨기에 전적으로 관리사님을 믿고 저는 마음 편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둘째 출산때도 가능하다면 김용분 관리사님께 또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일정이 가능하여 모실 수 있었고, 4주 이후 4주 연장을 하게 되었습니다.김용분 관리사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기오니,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판단임은 고려해 주세요.1.  스타일실제로 계약에 정해져 있는 업무들보다 더 많은 일들을 케어해 주십니다. 집 상태 스캔이 끝나면 기존 가족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빠르게 루틴을 만드시며 손 역시 매우 빠르십니다. 뭐든 휘리릭 휘리릭 되어있어요...신생아를 케어하시다 보니 아무래도 집안 청결에 민감하셔서 그런지, 관리사님 손길에 집안이 황송할 정도로 깨끗이 유지됩니다. 특히 신생아 씻길 화장실과 음식이 조리되는 주방은 특별히 더 신경쓰시더라고요.업무 처리에 유도리도 있으시니 관리사님과 합을 잘 맞추시면 산모님이 매우 편하실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이십니다. 산모는 산후 우울증도 올 수 있다던데 산모가 적적하거나 고립되지 않게 관리사님이 말동무도 되어주시고 이런 저런 삶의 노하우도 잔잔하게 전해주셔서 자칫 육아에 고립되고 지칠 수 있는 시기를 잘 보낼 수 있었지 싶습니다.관리사님은 아침에 달달한 커피를 즐기시면서 활력을 찾으시고 (아침식사를 하시는 편은 아니셨고 간단히 잠깨는 정도의 무언가를 드시는 편) 점심식사는 제대로 하시되 저녁에는 식사까진 아니고 간단히 요기하시는 정도로 마무리하셨습니다.2. 음식산모는 잘 먹어야 한다고 하고 여기 올라오는 후기를 보니 음식 사진도 많이 올라와서..  말씀 남기자면, 제철재료로 만든 제철음식, 한식, 건강한 음식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먹고 싶은 것 있는지 늘 물어봐주시고요~. 첫째 아이 식습관에도 좋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 냉장고에 있는 좋은 식재료들을 이리저리 잘 활용해 주시니 자연히 냉장고털이도 되서 정리 차원에서도 숙제한 기분이더라고요. 입 짧아 걱정인 첫째 아이도 노련하신 관리사님 음식을 잘 먹어주어서 마음이 더 편합니다.주중에 해주셨던 찬들로 주말에 저희 가족끼리 더 준비 없이도 간단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3. 아이케어관리사님의 24시간 세심한 손길 덕에 둘째아이는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이 그간 4주를 잘 컸습니다.  여름아이라 태열이 있을 수 있는데 잘 관리해 주셔서 큰 고생없이 지냈습니다. 관리사님이 안 계신 주말에 얼굴에 태열이 스믈스믈 올라오고 아이가 꼬질꼬질해 지는 걸 보면, 분명히 관리사님의 돌봄이 특별히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둘째 검진 예방접종 등 병원 갈 때에도 관리사님께서 흔쾌히 같이 가 주셔서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저는 모유수유와 분유보충을 하였는데 수유 루틴을 만들어 주셔서 제가 고민하거나 큰 노력을 할 필요 없이 아이가 황금 응가도 잘하고 살도 토실토실 오르고 저도 계획적인 시간활용(예: 첫째 등하원, 마사지 등)이 가능했습니다.큰 변화를 겪게 된, 상실감이 있을 수 있는 첫째에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면서 첫째가 속상해지지 않게 전방위적인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그리고 관리사님께서 저와의 충분한 상의 하에 둘째의 수면교육(관리사님께서 수면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십니다)을 진행해 주시고 있으신데 이대로라면 백일때 쯤에는 통잠을 잘 수 있게 되지 싶습니다.앞으로 연장 기간 동안 물론 둘째가 아픈 일이 있다 하더라도 관리사님이 계실 것을 생각하니 든든합니다.이상 관리사님과 지냈던 저의 후기를 마칩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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쩰리맘

2024-02-25

3달간 함께한 김지수 이모님 추천 또 추천합니다!

3개월 넘게 함께 해온 이모님과 엊그제를 마지막으로 산후도우미 기간이 종료되었어요. 내일도 아침 9시만 되면 이모님이 오실 것만 같은데 믿겨지지 않네요. 사실 '후기'라는 것을 써본 기억이 거의 없는데 너무 감사해서 꼭 쓰고 싶었어요. 아이를 맡긴다는 거 자체가 그 무엇보다도 예민할 수 밖에 없고 저처럼 경험이 없는 초산이신 분은 더 그럴거라 생각해요. 그런 분께도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후기 글을 씁니다! 제가 원체 사람을 잘 못믿는 편이기도 하고, 첫 아이라 그런지 아이를 봐주시는 분에 대해서는 더 예민했던 것 같아요. 그런 제가 연장을 4번이나 하게 된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처음 2주 이후 또 2주, 그리고 최대로 계약할 수 있는 기간까지 다 해달라고 강동송파지점에 조르다시피해서 100일 꽉 채웠습니다.더 할 수 있다면 아기 어린이집 갈때까지 요청 드리고 싶었는데 100일까지만 가능하다하여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이모님을 보내드리게 되었어요.저희 이모님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한마디로 '신생아 전문가' 세요!간호사 출신으로만 구성된, 나름 유명한 조리원에 있었는데요. 김지수 이모님은 그 못지않게 함께하면 할수록 '이분 프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안전과 청결에 타협이 없으시구요! 청결에 굉장히 예민했던 저도 이모님이 저보다 더 청결과 안전에 신경쓰시니 믿고 맡기게 되더라구요. 아기가 있는 친구들 중에서는 연세가 많으신 분을 안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경험은 많으실지 몰라도 본인의 경험에만 의지해서 엄마 얘기는 잘 안들어주신다거나 본인이 무엇이든 다 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다면서요. 그런데 저희 이모님은 경험은 많으시되 본인의 경험으로만 아이를 대하지 않으셔요! 아무리 초보엄마라도 엄마의견을 굉장히 존중해 주시고요. 또 아이가 태열이나 이슈가 있을때는 저보다 먼저 병원에 가서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겠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래서 나중에는 이모님이 괜찮다고하면 진짜 괜찮구나 라는 믿음이 생기더라고요. 친정엄마나 시어머니의 경우 옛날방식으로 애기를 대하시는 경우가 있잖아요. 예컨데, 보리차를 먹이라거나 아기 추우니 이불 덮어주라거나 등등이요. 저희 이모님은 항상 공부를 하셔서인지 의학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케어해주시고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아기를 대해주셔서 더 믿음이 갔어요.그리고 아기를 굉장히 예뻐하세요. 아침에 오시자마자 항상 "**야~" 하고 얼굴 먼저 확인하시고, "손씻고 안아줄게" 하십니다. 예방 접종 맞은 날이나 이벤트가 있었던 다음날에는 더 세심하게 잘 잤는지 컨디션은 좋은지 확인하시고요. 엄마가 있든 없든 친손주처럼 너무 예뻐해주세요. 아기는 자기 예뻐하는 줄 안다고 하잖아요. 저희 아기도 이모님을 제일 좋아했답니다. 산모 케어도 엄청 잘해주셨어요. 아기를 4명이나 낳은 따님이 계셔서인지 산모의 마음을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잠을 잘 못 잤거나 손에 물 묻히려 들면 산모가 그러면 안된다며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잠 더 자라고 말씀해주시고요.음식도 수준급이세요! 요식업 경험도 있으셔서 그런지 뚝딱뚝딱 금방 반찬 여러개가 식탁위에 올라오고요. 재료가 없는데도 냉장고에 있는걸로만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요리가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였어요. 저희 엄마가 이모님한테 레시피를 얻어가기도 하셨어요 ㅎㅎ. 맛있게 먹으면 엄청 좋아하셔요! 마지막으로 정이 많은 분이세요!저희 아기가 저희집에서는 첫 손주라서, 저희 엄마도 오시고 여동생도 수시로 왔다갔다 했었거든요. 그런걸 불편해하시는 이모님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김지수이모님은 저희 엄마와는 커피 친구가 되셨고요!ㅎㅎ 임신중이었던 제 여동생도 엄청 챙겨주셨답니다. 제 여동생 출선전에는 뭐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봐주시고, 오늘은 여동생 안오냐며 밥먹으러 오라하라고 챙겨주시고요.(저희 여동생도 이모님께 하고 싶어서 일정 여쭤봤었는데..ㅠㅠ 아쉽게 일정이 안맞아서 못했답니다.)정말 정말 마지막으로, 이모님이 선을 굉장히 잘 지켜주셨어요. 조리원 친구들 중에는 이모님은 좋으신데 너무 말씀이 많으시고 매번 반응하기 힘들다는 고충을 늘어놓기도 했었는데, 저희 이모님은 신기하게도 제가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면 얼른 들어가라고 편하게 해주시고요. 얘기하고 싶을때는 얘기도 굉장히 재밌게 잘해주시고, 한마디로 센스가 있으십니다. 한두가지만 얘기하기에는 저희 이모님이 너무 좋았던 터라..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후기를 써본적도 없는 제가 저희 이모님에 대해서는 이렇게 길게 쓰게될줄 몰랐어요. 아기를 맡겨야 하는 엄마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김지수 이모님, 그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디 보내드리기 너무 아쉽지만.. 또 다른 아기들이 이모님의 케어를 받아 건강하게 신생아 시기를 보내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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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래

2024-01-02

저와 아이를 딸과 손주처럼 예뻐해주신 임영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VIP 관리사 임영빈 선생님 정말 추천드립니다.저는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는 과정에서 과다출혈로 응급실에 가게 되어서 몸이 회복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였어요.조리원 퇴소 후에도 수술을 위해 입원을 해야했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저대신 휴가를 쓰고 일주일은 선생님과 있게 되었어요.처음에는 남편하고 선생님하고 잘 지낼 수 있을까 많이 걱정도 되고 선생님 가시고 혼자 아이를 돌보게 될 남편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선생님께서 반찬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입원한 제가 걱정하지 않게 사진도 매일 보내주셔서 힘이 정말 되었습니다.남편하고 같이 소아과 방문도 해주시고 엄마처럼 의사선생님께 질문도 해주셔서 남편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다고 했어요.제가 마른 편이기도 하고 수술 및 입원을 한 터라 아이도 엄청 잘 챙겨주셨지만 저는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챙김받아서 꼭 친정어머니와 같이 있는 느낌이였습니다.음식 )제가 수술 후 단백질 보충이 가장 중요해서 소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두부, 계란 등 여러 단백질들을 섭취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닭도리탕이랑 두부조림, 소고기 무국, 오리고기 볶음 등 정말 엄청 맛있었고 선생님이 해보지 않은 음식들을 제가 부탁드렸을 때는 유투브로 배워서 하면 된다고 하시면서유투브 보시고 더 맛있게 해주셨던 것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항상 뭐 더 해줄 건 없으시냐고 물어봐주시고 집에 없는 김치를 직접 가져와주셔서 요리 해주시기도 하셨어요.정말 그리울 것 같습니다.아기 케어)저희 아기를 친손주처럼 예뻐해주셨는데 동요도 항상 직접 불러주시고 다양하게 많은 이야기도 해주셨어요.집안 곳곳에서 아기와 터미타임, 초점책 놀이, 동요 듣기 등 다양하게 놀아주시고 그때 마다 자거나 쉬고 있는 제가 모습을 놓칠까봐 사진,동영상도 찍어서 제게 보내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목욕도 항상 꼼꼼하게 해주시고 저희 아기가 태열이 많아서 땀띠같은 것이 많이 났는데 같이 속상해주시고 관리도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또 엄청 잘 먹는 아기였는데 저만큼 신경써서 수유량, 수유텀에 대해서 고민해주셔서 정말 힘이 났습니다.산모 케어)사실 아기만큼 제가 돌봄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요. 따뜻한 차나 간식 등을 항상 챙겨주시려고 해주시고 좋은 얘기 항상 들려주셨어요.제게는 점심시간 때 선생님과 수다떠는 것이 정말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때마다 요리 꿀팁, 청소 꿀팁, 아기 돌보는 꿀팁 등을 들려주시고 다른 시간에는 항상 제가 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제가 아파서 대학병원 외래를 가야할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선생님께 아무 걱정없이 맡기고 외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좋으신 분이에요.이외에도 청소, 환기, 소독 등 집에 대해서도 항상 체크해주시고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임영빈 선생님 정말 추천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기간도 연장요청드렸는데 빨리 답변해주시고 연락주신 이레아이맘송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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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혜

2023-10-06

우리아기를 많이예뻐해주신 김순자선생님 감사합니다

첫째를 서울 강서구에서 출산전 계약했던 업체에서 vip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받았으나 조리원 퇴소 이틀전 그 관리사님이이전 산모님 집에서 연장을 해야한다며 통보받아 다른업체 이용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던터라 송파구에서는 어떤 산후도우미 업체가 괜찮은지 아파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고, 송파이레아이맘 추천을 받아 상담을 받았습니다세심하시고 꼼꼼하신 지사장님상담을 받았을때 이전에 경험했던 일들을 말씀드리니 상담해주시는 지사장님께서 위로해주시며 그럴일 절대없을거라고말씀해주셨고,출산전, 출산후에 먼저 연락을 해주셔서 이전에 이용했던 업체와 다르구나! 라고 느껴지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조리원에 있으면서 배정된관리사님 연락처등을 미리받게되었고, 조리원 퇴소하고 그 다음날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서비스시작전, 서비스 시작한날, 주말을 보내기전인 금요일마다 문자 혹은 전화를 주셔서 계속해서 관리를 해주시는 그세심함에 감사했습니다!제가 배정받았던 관리사님은 송파이레아이맘 김순자 선생님이셨고 VIP관리사님이셨어요!1.아기케어출근하시고 옷갈아입고 손씻으신후 가장 먼저 아기 세수와 엉덩이를 닦아주시고 하루일과를 시작하십니다! 여아라서 쉬가 엉덩이에 많이 묻을거라며 꼼꼼하게 관리해주셨어요!특히나 태열이 있는 아기인데 제가 신경을 많이 써주지못했는데, 수시로 수딩젤과 수분크림을 발라주셔서 아이 피부가하얘지고 많이 좋아졌어요!또한 아기를 너무좋아하시고 예뻐하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아직 어린 첫째가 상처받을까 첫째앞에서는 둘째를 예뻐해주지도 못해서 항상 미안했는데관리사님께 우리아가 사랑을 듬뿍받았어요!2.음식솜씨첫째때도 출산후에 입맛이없어 한달동안 거의 먹지못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거의 먹지못했어요겨우겨우 한끼 먹곤해서 현기증이 너무심해 쓰러지기까지했었습니다. 관리사님께서 그모습이 안쓰러우셨는지 제가 좋아하는 죽을 쒀주셨어요..손이많이가는 죽을 해주셨는데 시중에 파는것보다 훨씬 맛있었어요!제가 입맛은 없었지만 관리사님이 해주신 두부조림, 애호박볶음, 김치찜, 버섯볶음, 무생채등등 반찬들은 잊을수가없어요! 그리울것같아요...음식사진을 찍지못해 너무아쉽네요....ㅠㅠㅠㅠ3.틈틈히 알려주시는 집안일과 아기케어 팁빨래도 정말 깔끔하게 개주셔서 빨래개실때 옆에서 열심히배웠습니다ㅋㅋㅋ아기방 자리배치, 아기 씻길때 주의할점 등등열심히 가르쳐주세요! 초산모분들 많이 도움되실것같아요!산모분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우리 아기를 예뻐하는거잖아요~?! 진짜 아기를 좋아하시고 예뻐라하시니 걱정안하셔도됩니다!!송파이레아이맘 추천! 김순자선생님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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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23-10-10

속깊고 인품좋은 VIP이현자관리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VIP이현자관리사님을 뵙게되서 정말 축복이였습니다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하셔서 쉬시는시간도 없이 몸사리지 않으시고온맘다해 케어와 집안일에 돌봄가르침까지 빈틈없이 해주셔서 안심하고 외출도 실컷다녔습니다,, 늘친근하게 대화해주셔서 가족보다 더 의지가 되었어요,, 둘째도 현자관리사님으로 꼭 다시뵙고싶어요^-^!!관리사님 중에는 의외로 몸사리시고 아기와 안맞으실까,, 출퇴근 조정하시는분이 계실까 걱정했었는데,, 걱정이 하찮을정도로 항상 근무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아기와 충분히 넘치게 교감하신후에 세탁~청소~음식~정돈 전범위의 집안일도 손빠르게 해주셨고 심심해하는 산모까지 마음 터 놓을수있도록 젊으신 감각으로 공감해주시고 배려해주신 덕에 늘 감동받았답니다,, 쉬지않으시고 휴대폰조차 하지 않으시며 아기와 꽉 채워서 안아주시고 어르고달래시며 대화해주시며 사랑을 듬뿍주신 모습에서 정말 프로패셔널하시고 감사했어요,,집안곳곳 관리사님 손길로 정돈되고 아기의 크고작은 습관까지 하나하나 다 파악하여 전해주신 덕분에 배움의 시간도 갖게 되었네요,,신생아부터 성장에 따른 육아 노하우도 전수해주시고 늘응원해주셔서 큰힘을 받은점도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가 현자관리사님 그리워하는것 같아요,,  큰이모같이 늘 따뜻하고 온화하시며 프로패셔널하신 현자관리사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기쁜날 계속되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또뵙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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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지율엄마

2023-07-26

송파 김영희관리사님 2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낯을 가리는 성격탓에 산후관리를 고민하다가 신청하게 되었는데 상냥하고 좋은분과 만나게 되어서 2주동안 몸도 마음도 편하게 쉬었습니다.매일 부지런히 일찍 오셔서 일과를 시작하시고아기를 예뻐해주시는 상냥한 음성에 제 맘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그리고 매끼니 따듯한 밥 지어주시고 맛있는 반찬도 늘 새로 해주셔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모든것이 서툰 초보엄마에게 아기 목욕시키는법, 아기재우는 꿀팁, 수유량 조절등 많은 것들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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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연

2023-02-22

김지수 관리사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산후도우미님 기간이 끝이 났네요.출산 후 생각보다 몸이 좋지 않아서 조리원도 풀로 연장해서 지내다가 집에 왔는데 몸이 확실히 상태가 좋지 않으니 더더욱 힘들고 조리원 퇴소 후 다음날 아침까지 얼마나 시간이 길고 힘들었는지 아직도 생생합니다.항상 10분 일찍 오시는게 아니라 그보다 더 빨리 20분 25분 전에 오셔서 옷 갈아입으시고 깨끗하게 손 닦고 아이부터 안아주셨던 관리사님! 정말 나의 아이처럼 예뻐하시고, 진짜 아기를 좋아서 하시는 일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낯가림도 심하고 모르는 사람이 제 공간에 있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급하게 예약했는데도 센터에서도 서비스 이용 차질 없게 도와주시고 그런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요즘 불미스러운 일들도 많은데 처음에는 많이 불안하고 걱정도 됐지만 중간에 거실에 설치했던 cctv도 치울정도로 믿음이 생기고. 밖에 나갈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친정엄마가 와서 애기 봐주는 느낌을 받아 어느 순간 밖에서 산책도 하고 지인들도 만나고 다 김지수 관리사님 덕분입니다!!김지수 관리사님은 손주가 참 많으신데 손주들도 다 키우셔서 그런지 더 사랑으로 애기를 돌봐주시고, 항상 관리사님의 손주처럼 애기를 케어해주시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또한 관리사님의 스타일대로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산모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주세요. 9시부터 6시까지는 아무 걱정 하지 않고 쉴 수 있게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시니까 더 믿음도 가고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연장할 계획은 가지고 있었으나 관리사님과 맞지 않는다면 연장을 안했을텐데 금전적인 부분 생각하지 않고 최대한 연장할 수 있는 만큼 연장까지 해서 6주동안 안좋았던 몸도 많이 회복이 되었네요^^애기도 관리사님이 자기를 진심으로 예뻐하는 것을 아는지 때로는 엄마 품보다 관리사님 품을 더 좋아하고. 이용기간이 꽤 길었다 보니 애기도 많이 커서 관리사님에게 참 많이 웃어줬던 기억들로 가득합니다. 저를 신경써주는 것보다 아이에게 더 신경 써주기를 바랐는데 할머니의 마음으로 돌봐주셔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너무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다고 자랑 했었네요:)6시가 되면 바로 퇴근하시는 것이 아니라 수유를 하고 가야 된다면 다 마무리 하고 가시고 아이가 울면 달래고 퇴근하시는 점도 감사했습니다. 6주동안 관리사님이 6시 정각에 가신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입도 짧고 완전 초딩입맛인 저인데 그 입맛에 맞게 밥도 잘 챙겨주시고 아직 일을 하는 엄마 대신 6주동안 엄마와 함께 지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집안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특히 금요일에는 주말에 제가 살림을 최대한 덜 신경쓰게 해주시고 가셔서 주말에도 육아 외에 다른 집안일 할게 없었어요~!이렇게 좋은 분 만나서 만족스러운 산후조리를 끝내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원래 리뷰 잘 안쓰는데 김지수 관리사님은 안 쓸 수 없어요ㅠㅠ 가능만 하다면 3주 기간 이상으로 연장했을텐데 그런 마음 뿐 입니다.초산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에 불안함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많이 알려주시고 저희 애기 예뻐해주시고 저도 딸처럼 생각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김지수 관리사님에게 좋은 서비스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생각이 전혀 없는데 관리사님 다시 만나고 싶어서 둘째가 갖고 싶네요~! 혹시 둘째가 생긴다면 이레아이맘을 다시 이용할꺼고 김지수 관리사님배정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입니다ㅎㅎ 스케줄이 안맞다면 제가 기다릴게요!이정도로 만족해서 후기 남깁니다.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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